공부 가이드
학생들이 실제로 묻는 질문에 대한 짧고 근거 있는 답변. 모든 숫자는 연구로 연결돼요.

연구로 검증된 효과적인 공부법
2013년 리뷰에서 10가지 공부법을 비교했어요. 연습 시험과 분산 학습, 두 가지가 높은 평가를 받았죠. 활용법을 알려드려요.
가이드 읽기 →능동적 인출, 왜 스스로에게 퀴즈를 내는 게 다시 읽는 것보다 나을까
한 번 읽고 세 번 퀴즈를 낸 그룹은 일주일 후 아이디어의 61%를 기억했고, 네 번 다시 읽은 그룹은 40%였다 (Roediger, 2006).
가이드 읽기 →간격 반복, 두 복습 사이에 얼마나 기다려야 할까
간격을 두는 것이 몰아서 하는 것보다 낫습니다. 두 세션 사이의 최적 간격은 시험까지 남은 기간에 따라 달라지며, Cepeda의 2008년 연구 기준을 따릅니다.
가이드 읽기 →에빙하우스의 망각 곡선이 실제로 보여주는 것
에빙하우스는 기억의 백분율이 아니라 시간 절약을 측정했습니다. 1885년 수치와 드로스의 재현 실험을 나란히 보고 그 의미를 알아봅니다.
가이드 읽기 →가르치며 배우기는 효과가 있을까? 연구가 말하는 프로테제 효과
누군가에게 설명하면 기억에 도움이 돼요. 특히 노트 없이 설명할 때요. Nestojko, Fiorella, Koh의 연구 결과를 정리했어요.
가이드 읽기 →노트를 다시 읽는 것만으로는 부족한 이유
네 번 다시 읽으면 일주일 후 아이디어의 40%만 기억났지만, 자기 퀴즈를 하면 61%가 기억났어요 (Roediger, 2006). 숙달의 착각을 설명합니다.
가이드 읽기 →실제로 효과 있는 플래시카드 만드는 법
좋은 카드는 질문을 던지고 답을 기억에서 꺼내게 해요. Rowland, Kornell, Slamecka, Rawson의 연구 결과를 담았어요.
가이드 읽기 →시험 전 공부 계획표 짜는 법
Cepeda(2008)의 최적 간격 연구와 Rawson과 Dunlosky의 연속 재학습을 바탕으로 한 주 단위 공부 계획표.
가이드 읽기 →시험 전날 밤 벼락치기, 효과가 있을까?
Kornell 연구에서 참가자 90%에게 분산 학습이 전날 벼락치기를 이겼어요. 벼락치기밖에 방법이 없을 때 더 잘하는 법.
가이드 읽기 →교차 학습, 정말 공부에 도움이 될까요?
문제 유형을 묶지 않고 섞어서 푸는 방법. Rohrer와 Taylor(2007), Dunlosky 리뷰(2013)가 보여주는 것.
가이드 읽기 →노트에 형광펜 칠하는 게 정말 도움이 될까요?
Dunlosky 리뷰(2013)에서 형광펜이나 밑줄은 낮은 효용 등급을 받았어요. 왜 좋게 느껴지는지, 대신 무엇을 해야 하는지 알아봐요.
가이드 읽기 →수면과 기억, 공부 후에 자는 게 중요한 이유
학습 후 수면에 대해 Jenkins와 Dallenbach(1924), Rasch와 Born(2013), Murre와 Dros(2015)가 설명한 내용.
가이드 읽기 →
Lumi가 기다리고 있어요 함께 공부할 준비를
오늘 밤 첫 카드를 가르쳐 주세요.


